진행 중인 공연 전시 축제 김금옥展 / 2023.3.24-5.7 2023.03.22 연옥에 핀 꽃 / 2023.02.24-04.16 2023.03.31 최신 글 SNS로 성장하는 수채화가 정훈성 연옥에 핀 꽃 / 2023.02.24-04.16 여수민족예술향연展 / 2023.3.17- 3.23 2023 여수민예총 창립 30주년 여수민족예술제 / 2023.3.17-3.23 김금옥展 / 2023.3.24-5.7 흑묘전 / 2023.2.17-3.30 한국 근현대미술 걸작전 / 2019.9.27-12.22 시평(時評) 개설에 앞서서 癸卯年 흑묘展 / 2023.1.13-2.15 행복초대전 / 2022.12.13-12.19 보고싶은 추억의 공연 전시 축제 아름다운 여수 2023년展 / 2023. 12. 2- 12.15 more 여순10.19+제주4.3 미술교류전 / 2022.10.7-10.20 more 평화인권예술제 전시특별기획전 / 2022.10.10.15-10.18 more 2021여수국제미술제 / 2021. 9. 3-10.3 more 미술 이야기 SNS로 성장하는 수채화가 정훈성 과거에 비싼 돈을 들여서 갤러리를 대관하고 홍보 인쇄물을 만들어서 작가의 작품을 알리던 시절이 엊그제 같다. 요즘은 인터넷 시대에 작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플랫폼들이 다양해지면서 다양한 SNS를 통해서 비싼 돈 들이지 않고 대중과 소통하면서 자신을 알리는 시대가 와 있다. 특히,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구독자 숫자나 영상 구독시간 등이 많아지게 되면 뜻하지 않는 수익구조가 마련되고 이것을 기반으로 하는 또 다른 수익구조들이 만들어져 가는 세상이다. 이제 미술가들에게 새로운 생존 활로를 모색해 갈 필요가 있게 되었다. 미술가들이 언제까지 어두운 골방에서 조그만 지역에서 고독한 예술가를 꿈꾸며 과거 방식으로만 살아갈 것인가!! 여기에 인물 수채화로 SNS를 통해 유명한 수채화가가 사례가 있다. 정훈성 작가의.. 2023.09.09 청나라에 간 추사 김정희가 말했다 “‘추사’는 나의…” 추사 김정희(金正喜, 1786~1856년). 우리는 주로 '추사체'라는 독특한 글씨체로 기억하지만, 그 시대가 낳은 둘도 없는 천재적 지식인이자 예술가였습니다. 이 조숙한 20대 천재에게 평생에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었으니, 선진 청나라의 문물을 직접 보고 익히는 것이었죠. 다행히 그 꿈은 꿈으로만 끝나지 않았습니다. 1809년, 김정희는 그렇게도 고대했던 청나라 여행의 꿈을 마침내 이룹니다. 당시 우리 나이로 스물넷. 이 전도유망한 조선 젊은이의 등장은 당시 청나라의 내로라하는 지식인들을 매료하기에 충분했죠. 아니, 이웃 나라 조선에 이런 뛰어난 인재가 있었단 말인가. 두 달 남짓에 불과한 기간이었으니 일 분 일 초가 아까웠겠죠. 김정희는 청나라에 머무는 동안 그곳 학자들과 돈독하게 교유하며 평생에 .. 2022.12.01 세계 최초로 인간화가와 AI가 그린 그림 미술투자사이트 아트투게더에 올라온 세계최초 인간화가와 AI의 협업그림 (독도그림) -- 소액 미술투자 가능한 아트투게더 AI 전문기업 펄스나인, AI 화가와 인간의 콜라보레이션 '독도' 선보여 오는 26일 AI 예술가와 인간 예술가의 공동작업 작품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AI 전문기업 펄스나인(대표 박지은)이 자체 개발한 AI 예술.. it.chosun.com [AI 365] 'AI 화가' 만든 스타트업이 '넥스트 어도비' 지향하는 까닭 [인터뷰] 박지은 펄스나인 대표 "그래픽 AI 기술 도입으로 문화 발전 이끌 것"2016년 예술계에 화제를 모은 사건이 있다. ‘조영남 대작(代.. it.chosun.com 입력 2019.09.28 10:00 | 수정 2019.09.28 10:02 [인터뷰] 박지은 .. 2021.03.01 현존 작품 원한서린 공포의 그날 원한서린 공포의 그날_230x120cm_digital printing+아크릴_2007년作 여순항쟁이 과거사위원회에서 역사적 평가를 어떻게 결론 내릴 것인지 기다리는 유족들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다. 그 당시 아무런 이유 없이 죽어서 구천길을 떠돌고 있을 원혼들은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일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어떤 시각, 어떤 잣대로 보고 재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뀔지도 모르는 여순항쟁의 역사적 평가 앞에 살아있는 우리들은 조심스런 마음이 앞서는 것은 그 당시 모두가 권력과 이데올로기에 희생된 우리 ‘민족’이라는 사실이다. 우리 민족 앞에 총을 겨눌 수 없었던 민심과 사회적 질서라는 미명하에 자신들의 권력과 이데올로기가 중요했던 충정들이 공존하던 시절에 올바른 가치판단은 민중들에게 어떤 의미로 받아졌을까! .. 댓글 1 2007.11.07 손가락 총의 공포 여순사건58주기 역사적 재조명展에 출품한 작품 .........컬쳐뉴스 기사 中......... ‘여순사건’을 모티브로 한 여수 작가들의 작품도 눈에 띄는데 그 중 정채열의 는 학살의 트라우마를 영원히 간직하고 살아야 하는 당사자들의 현실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댓글 1 2007.11.07 생명의 연등천 살아 숨쉬는 생명의 연등천을 위하여 / 51.5x73cm / 판넬 위에 핸드코티+수채 / 2005년作 연등천은 내작업실 2층에서 문을 열면 항상 볼 수 있는 곳에 있다. 큰 천은 아니지만 천을 중심으로 오목조목 사람사는 맛이 어울리는 곳이다. 남산동 풍물회센터에서 둔덕동까지 약6Km의 주천과 이 곳 저 곳에서 모여드는 지천이 구불구불하게 형성되어 다른 지역 큰 천에 비교하면 동네 또랑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한때는 이 곳에 동네 아이들이 물장난을 하고 놀았다고 할 정도 깨끗한 천이 이제는 생활폐수로 인해 많이 오염되었다. 그러다보니 볼품없이 보여서인지 시에서는 이 곳을 복개공사를 해버릴려는 수난도 겪었던 연등천이다. 호랑산에서 부터 시작되어 용수리, 미평동, 오림동, 광무동, 서교동, 남산동을 두루 걸치.. 댓글 1 2007.11.07 통일 시선도 통일 시선도 / 목판 / 2004년作 통일에 대한 우리들의 시선과 관심은 무엇일까! 한민족이 함께 해야할 통일은 해방이후 세대에게는 막연한 일로 보일것이다. 그러나 해외동포나 이산가족에게는 절실한 문제다. 댓글 1 2007.11.07 봄의 속삭임 봄의 속삭임 / 목판채색 / 2004년作 댓글 0 2007.11.07 생명의 소나무 생명의 소나무/15호/판넬 천 위에 아크릴/1998년작 댓글 0 2007.11.07